미국 하바드대 전임강사 된 원은영 선생

미국 하바드대 전임강사 된 원은영 선생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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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영강교회가 평원동에 있었을 때, 주일날이면 교회학교 선생님과 성경공부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. 가끔 동화구연을 하기도 했고요, 개운동으로 , `readed_count`=옮긴 후에는 이근형 목사님께 영어구문을 배웠습니다. 원주를 떠난 지 오래 되었지만 영강교회는 제 마음 속에 고향처럼 자리잡고 있는 교회입니다.」
, `voted_count`=박경숙 권사님(피택장로)을 어머니로 둔 은영님은 2004년 가을 학기부터 미국 하바드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. 웹 메일을 통하여 , `blamed_count`=그를 만나 보았다.

▶ 여기까지 오느라 넘어야 했을 수많은 고비들이 있었을텐데요......
, `comment_count`=「외대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98년도에 도미, 미시건 주립대학교 언어학 대학원에서 영어교수학습방법 석사과정을 공부하던 중에, 학교에서 , `trackback_count`=처음으로 개설된 한국어 프로그램을 맡게 되어 2년간 가르쳤습니다. 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하바드대학에 full-time instructor , `uploaded_count`=로 지원을 했는데, 1차 서류심사부터 인터뷰, 요구하는 수많은 제출서류며, 쟁쟁한 지원자들..... 마지막엔 거의 포기를 했습니다. , `password`=제가 갈 곳이 아니라면 깨끗이 포기하겠다고 기도를 올렸지요. 세 번째의 인터뷰를 통과한 지원자가 3명이 남게되자 어머니께 기도후원을 , `user_id`=요청했습니다.」
, `user_name`=
, `nick_name`= 그는 하바드의 결정에 너무 기뻐서, 하나님께 특별 감사기도를 올렸다고 한다. 뜻하신 바를 이루어 , `member_srl`=드리도록 하기 위해 열심히 감당할 것을 거듭 서약하면서. 그는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가족들, 특히 어머니의 기도를 감사하고 있다.
, `email_address`=

▶ 어떤 학생들이 배우는지요?
, `homepage`=「한국계 미국인들, 미국 러시아 일본 중국 등에서 온 학생들도 있습니다. 다양한 국적만큼이나, 한국어를 배우는 목적 또한 다양합니다. , `tags`=한국계 미국인 학생들의 경우 대부분은 부모님이나 친척들과 대화를 하기 위한 것이 직접적인 이유이고, 동시에 전공과 관련이 있어서, 혹은 , `extra_vars`=졸업 후 한국과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 한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. 그외에 여자 친구나 남자친구가 한국인이라서, 또는 한국 문화를 알기 , `regdate`=위해 배우는 학생들도 있지요.」

▶ 세계적인 대학이니만큼 학생들의 수업태도도 진지하리라 생각되는데....
, `last_update`=「영어와 한국어는 상대언어를 배우기가 무척 어렵다고 하는데, 하바드의 학생들은 수업시간에 배운 것은 그 다음 시간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, `last_updater`=소화를 해냅니다. 매시간 외워야 할 단어며 문법, 숙제도 참 많이 내주는 편인데도요. 한국어를 비롯한 다른 과목의 공부량도 엄청나지만, , `ipaddress`=개개인마다 운동이나 봉사활동 같은 과외활동, 또한 취미 특기 활동을 학과목 못지않게 열심히들 합니다. 잠을 줄이며, 자신의 시간 관리에 , `list_order`=철저하지 않으면 하바드에서는 살아남기가 힘들다는 것을 학생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.」

▶ 힘도 들지만, 보람도 있을텐데요...
, `update_order`=「저는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면서 그들에게서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자세들을 배우고 있습니다. 그래서 학생들과 만나 수업을 하는 , `allow_trackback`=시간들이 참 재미있고 뿌듯합니다.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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